내 첫 해외여행의 첫 나라였던 영국.
왜 런던에서 스시를 그렇게 먹었던지
야경도 좋고 여기저기 모두 좋았다.
잘못알고 찾아간 Hamstead heath공원도 너무 좋았고, 우리 진짜 런던에 살자고 다짐했던 Primrose hill에서의 기억도 너무 생생하다
다른 나라 여행하면서도 계속 런던타령을 했을 정도로 영국은 참 좋은 나라
또 하나는 영국에 먹을 게 없다는 건 다 거짓말
fish&chips는 안먹었지만 이거 말고도 많다 너무많아 afternoon tea랑 scone이 자꾸 생각난다
대영 박물관 앞 tea and tattle 짱.
at 2014/11/02 02:15

